카라가 제일인듯... 컨셉이 다양한것도 있지만 데뷔초에는 락유-프리티걸-허니 3연타로 청순발랄한 느낌으로 가다가 워너-미스터때 좀 더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주고 루팡-점핑때 흑화하며 스텝때는 데뷔초부터 점핑때까지 보여준 컨셉을 다 녹여낸듯한 카라만의 컨셉이 딱 생겼고 그 뒤로 나온 판도라와 숙녀가못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걸크러쉬 느낌의 컨셉까지... 단계별로 성장하는게 곡 컨셉을 통해 딱 알 수 있었던 그룹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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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9/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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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가 제일인듯... 컨셉이 다양한것도 있지만 데뷔초에는 락유-프리티걸-허니 3연타로 청순발랄한 느낌으로 가다가 워너-미스터때 좀 더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주고 루팡-점핑때 흑화하며 스텝때는 데뷔초부터 점핑때까지 보여준 컨셉을 다 녹여낸듯한 카라만의 컨셉이 딱 생겼고 그 뒤로 나온 판도라와 숙녀가못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걸크러쉬 느낌의 컨셉까지... 단계별로 성장하는게 곡 컨셉을 통해 딱 알 수 있었던 그룹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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