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치서 와서 엉덩이 두들겨주고 등도 토닥여주고 문질러주다가 애기가 뒤돌면서 자연스럽게 손이 배로 가는데 그대로 손 잡혀버리는 거.... 그렇게 손 잡고 한참 있다가 한놈은 어깨 한놈은 허리 아휴 들렘 스킨십을 물 흐르듯이 하네 남사스러워라 pic.twitter.com/yYqEF15GFX— 죽 (@0MxH4) September 2, 2020 민희는 형준이 허리에 손. 형준이는 민희 어깨에 손. 이거 이제는 걍 공식 포즈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