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냥 이대로 함께 걸으면 어디든 천국일테니 내가 눈감아 기도한 이 순간이 그대 에인 맘을 안아줄게 천천히 약속해 나 멈추지 않을게 그대만 보며 지친 하루에 작은 소년의 기도 간절함이 닿아 운명같은 사랑인 거야 부서지는 햇살은 너만 비추나 나 이렇게 행복해도돼? 세상의 끝이라도 뒤따라 갈테니 서툴지만 너무 사랑했던 나의 너에게 다녀가 생각난 것만 적었는데 다 몽글몽글해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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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9/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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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이대로 함께 걸으면 어디든 천국일테니 내가 눈감아 기도한 이 순간이 그대 에인 맘을 안아줄게 천천히 약속해 나 멈추지 않을게 그대만 보며 지친 하루에 작은 소년의 기도 간절함이 닿아 운명같은 사랑인 거야 부서지는 햇살은 너만 비추나 나 이렇게 행복해도돼? 세상의 끝이라도 뒤따라 갈테니 서툴지만 너무 사랑했던 나의 너에게 다녀가 생각난 것만 적었는데 다 몽글몽글해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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