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의 위치가 예전처럼 찬란하지 못 한 순간이 온다면 그걸 지켜보면서 무너질 내 자신을 생각해도 눈물 나고 팬들의 함성이 예전 같지 않다는 걸 느낄 애들 생각해도 맘 찢어짐 팬들 함성 들으면서 무대에서 제일 빛나는 순간에 넘치는 사랑 가득 받으면서 평범한 삶 찾아 떠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아..
| 이 글은 5년 전 (2020/9/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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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의 위치가 예전처럼 찬란하지 못 한 순간이 온다면 그걸 지켜보면서 무너질 내 자신을 생각해도 눈물 나고 팬들의 함성이 예전 같지 않다는 걸 느낄 애들 생각해도 맘 찢어짐 팬들 함성 들으면서 무대에서 제일 빛나는 순간에 넘치는 사랑 가득 받으면서 평범한 삶 찾아 떠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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