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투본진인데 가수-배우 야!!! 배우는 사실 라이트 팬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본진 나오는 행사가 갔다가 내 사연 읽혀서 같이 셀카 찍을 수 있는 기회가 왔는데 3명 중에 3번째라서 순서 대기하다가 눈물 터져서 배우님도 당황하고 엠씨님도 당황하고 나도 당황하고 울다 찍어서 그 날 찍은 사진은 아무에게도 보여주지 못하게 되었지만 그 순간 아 나 생각보다 진심이었구나를 깨닫고 아주 열심히 투본진 뛰는 중 새벽 감성에 그 날이 자꾸 생각난다 🥺 다른 사람들의 경험도 궁금하다 써주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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