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랜 끝나자마자 지친 몸을 이끌고 소파역에서 침대역까지 와서 안마의자역으로 갈아탈 때 힘들었던거 다 잊어먹고 또 콘서트 가고싶은 마음이 드는 나....^^ 얘두라 보고싶다...!!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