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206 효 얼굴 닦아주는 창 #션효 pic.twitter.com/wgk360XNsg— 션효 아카이브 (@1224x0422) September 3, 2020 보고싶어져서 갑자기 술자리 잠깐 들렀다가 챙겨주고 가는듯한 재질 뭔데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