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알고보니 그게 제 본인이었던거예요.....
칼루아 밀크 마시고 말투가 두배 느려졌다는게 너무 귀엽다ㅋㅋ큐ㅠㅠㅠㅠ 당시에 고메즈 형누나들이 엄청 귀여워했다는게 느껴짐ㅋㅋㅋ #정세운
— 성실한 베짱이 정세운 (@diligent_hopper) September 3, 2020
"너무 달아요~!"
"어 맛있다앙~!"
👤쪽쪽쪽쪽 빨다가 갑자기 헤롱헤롱 거리면서 걷는게 너무 귀여웠던 기억이
👤말투가 지금보다 두배는 더 느려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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