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보다보면 "끼 없다"라는 것 자체가 잘못 혹은 문제처럼 말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난 사실 내 본진 입덕 멤버부터 현재 고정 최애가 바로 그 끼 없다고 욕 먹는 애임
(주어 절대 안밝힘, 힌트 없음, 댓글에 가수 언급나와도 모두 다 아니라고 할꺼임)
나처럼 그 흔히들 끼 없다고 말하는 포인트에 빠지는 사람들도 분명 있음 ㅋㅋㅋㅋㅋㅋ
외모에 호불호가 갈리듯이 아이돌= 끼부리는 사람 아니잖아.
말 그대로 아이돌은 (가수+댄서+랩퍼)등등의 아티스트이자 우상을 뜻하는거고
난 오히려 아이돌 노래를 즐겨 듣는데 그 끼부리는 걸 잘 못보는 스타일이라... 개인적 견해로 좀 부담스럽게 다가옴 ㅋㅋㅋㅋㅋㅋ
약간은 어색해하거나 낯가리고, 담백한 애한테 빠져서 덕질하는 중이다 ㅋㅋㅋㅋ

인스티즈앱
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