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대때를 '신인 아이돌 팀들이 홍수처럼 쏟아져 나오던 시기'라고 괜히 불린게 아닌데 지금이랑 비교해서 보자니 쇼 예능 토크쇼가 워낙 많았었다고 생각드는거지 그때엔 오로지 TV라는 매체 하나뿐이었으니까 그만큼 쇼 예능같은게 더 풍성해보이는거고. 1세대때 케이블 채널이 생기고+활성화되던 시기였고 2세대때 그게 활기를 띈거고 3세대때는 공중파채널에서 얼굴 비출 기회는 현저히 줄어들고 줄어들었다는 말이 웃기지도 않을만큼 걍 몇 개 안남은 정도가 됐지. 맞아 근데 그대신 3세대때는 종편이라는게 생겼고 대중들이 연예인들을 접할 미디어매체의 중심축이 이미 진작에 TV가 아닌 다른 포맷들로 넘어가던 시기+활성화 된 시기라서 되려그 이전 세대들중 어느때보다도 훨씬 더 대중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됐고 거기다가 SNS의 영향력이 엄청난 수준으로까지 끌어올려와져 있음. ✔. 예전에도 쇼프로 한번 나가는거 가요프로 나가는거?? 하늘의 별따기였고 절대 절대 쉬운거 아니었음 왜 툭하면 2세대때는 편했으니까, 알릴 기회가 많았으니까, 대중들이 관심이 있던때니까 식으로 치부하는지 모르겠다 진심으로. 그때는 그거 하나밖에 없었어서 그랬던건데말야 대중들도 TV를 중점으로 대중문화를 접하던 시기였을뿐 =대중들도 아이돌들도 TV가 거의 유일한 존재였어서이기 뿐인데 하나밖에 없으니까 그랬던거야 하나로 쏠려있으니까 아이돌들도 TV, 대중들도 TV. 이젠 TV의 영향력이 예전과 같아??? ㄴㄴ아주 극소수 몇개정도일뿐 대중들이 예전에 TV로만 쏟던 관심들이 이미 여러갈래로 뿔뿔히 흩어진지 오래야 TV라는 매체의 힘이나 영향력? 예전같지 않아 예전만큼 예능에 나온다쳐, 예전만큼 대중들이 관심이 쏠려? 아~닐걸? 2세대때 편하게 뜬거라는 식으로 말하는거 진짜 볼때마다 밭끈하게 돼. 우리가수들이 편해서 쉬워서 떴고 여태 현역으로 있는게 아닌데 그거 다 싸그리 무시하는것 같아서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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