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 타팬이야 그래도 세븐틴 영상 되게 자주 찾아보거든 일단 내 말에 집중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도 부럽고 늘 경청해주는 것도 혹시 족구나 게임할때 기죽을 까봐 일부러 리액션해주면서 기살려주는 것도 부럽고 서로 완전히 다른 성향 가진 멤버들한테는 조심스럽게 대하는것도 보이고 힘든와중에도 늘 쾌활하면서 밝은 모습 유지하는 것도 참 부러움 인생에서 저런 동반자들을 만난다는 거 자체가 참 대단한 인연인데 그 인연을 좋게 풀어내는 멤버들도 대단한거 같아 내 주변에도 저런 사람 딱 한명만 있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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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두쫀쿠 또 만들었어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