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까지 정색빨고 띠껍게 얘기해야했나
— 끼쟁휘패용 (@wheein4177) September 4, 2020
사람 무안해지게🙁
그 와중에 막냉이답게 산적같다고
반박하는 혜깅이나 울동생 건드리지
말라고 보호해주는 조지나 넘나 스윗 나이터울 많은 동생 진짜 친자매처럼 챙겨주는 거 넘 따뜻하고 보기 좋음🥰🥰#나혼산 #화사 #마리아 #조지나 #사만다 #여은파 pic.twitter.com/cc13nQB7Dw
| |
| 이 글은 5년 전 (2020/9/05) 게시물이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