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말이 그렇게나 좋더라고 그렇게 들었어도 질리기는 커녕 매번 항상 늘 뿌듯하고 너무너무 좋고 행복했어 내가수가 우리 팬들에 대한 애정을 다른사럄들한테도 보이는구나 싶고 우리가 본진에게 얼마나 사랑받고 관심받는지를 다른 사람들한테서 인정받는 기분? 그것도 좋았고 더 속으로는 남들이 그런말 하면서 부럽다 말할때 좀 으시대는 마음도 있었고 그런 중간엔 늘 내 최애가 있었어서, 내 최애로 인해 그 말들이 나오는 경우가 많았어서 더 좋기도 했던것또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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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