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너의 자리를 꿋꿋하게 지키면서 리더 지효가 힘에 겨워할 때 맏언니로서 옆에서 든든한 힘이 되어주고 팬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 알아서 먼저 캐치해서 안심시켜주고 늘 우리를 언제나 안심시켜주는 나연아 정말 정말 내 눈에 넣어도 안아픈 무대 위에서 가장 빛나는 나연아 네가 최고야, 우리 맏내 나연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