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글라스데코 브이앱 한컷만화온앤오프 2백만 하트가 되어 셋이서 모여 가운데에서 같이 하트 맞는 퍼포먼스해보는 게 어떠냐는 산들 선배님의 말에 해보겠다며 쪼르르 셋이 하트 자리쪽으로 모였는데 정작 산들선배님은 바나님들과 소통하느냐 바쁨🤣 진정한 같은 장소 다른 브앱 pic.twitter.com/DNkKTFwB9G— 깽냥이🐱 (@kyungfuse2) April 11,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