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설리에게 다가가주셨더라면... 먼저 화해의 손길을 건넸더라면 싶다.. 물론 어머님 마음도 이해가 안 가는게 아니지만... 아 그냥 슬프다
설리에게 다가가주셨더라면... 먼저 화해의 손길을 건넸더라면 싶다.. 물론 어머님 마음도 이해가 안 가는게 아니지만... 아 그냥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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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9/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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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설리에게 다가가주셨더라면... 먼저 화해의 손길을 건넸더라면 싶다.. 물론 어머님 마음도 이해가 안 가는게 아니지만... 아 그냥 슬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