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고 느낀 감정은 트와일라잇의 계절쯤에 모아나가 있으면 이랬을까 하는 느낌도 있고 그냥 보고있으면 두 영화가 자꾸 오버랩 되면서 생각이 난다. 전체적으로는 트와일라잇인데 또 모아나가 자꾸 보여 모아나에 테피티가 자연을 다시 창조할 때 나온 노래 느낌이야 ㅠㅜㅜ 뮤비 몇번째 보는데 계속 눈물나.. 노래ㅜ너무 좋아 ㅠㅠㅠㅠ 아 둘다 내 최애영화라서 내기준 완전 완전 칭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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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9/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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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고 느낀 감정은 트와일라잇의 계절쯤에 모아나가 있으면 이랬을까 하는 느낌도 있고 그냥 보고있으면 두 영화가 자꾸 오버랩 되면서 생각이 난다. 전체적으로는 트와일라잇인데 또 모아나가 자꾸 보여 모아나에 테피티가 자연을 다시 창조할 때 나온 노래 느낌이야 ㅠㅜㅜ 뮤비 몇번째 보는데 계속 눈물나.. 노래ㅜ너무 좋아 ㅠㅠㅠㅠ 아 둘다 내 최애영화라서 내기준 완전 완전 칭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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