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소!!!!!!!!!! 나도 태어난지 일주일만에 두살이 됐다고요!!!!!!!억울하다이겁니다!!!!!!!!!🔥🔥🔥 pic.twitter.com/d1nYWPyFTc— 달의먼지🌙 (@Luna_Dust_) September 12, 2020 우리 민혁이처럼 다같이 만으로 세자^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