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 사이에 반복된 충돌이 잦아들 때쯤 이미 넌 내게 등을 돌려 단 하루의 지구로 소행성이 떨어지기전에 못다한 말을 전하리 깊이 타들어가던 날 구원해줄 너의 손길 마지막까지 너의 손을 잡고 놓지 않고 버틸게 세상의 끝에 점차 찾아오던 순간들 지나가고서 나의 빛을 찾아 이 별 안에 자그만 소행성이 시간을 거슬러 다시 널 만나게 된다면 그 날의 난 오늘도 또 내일도 거짓 하나 없는 나의 진심을 말하리 오늘 공개된 우리 신곡 가사인데 ㄹㅇ 미쳤음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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