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런 노래를 만들 생각을 하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진쩌 천재야
너와 나 사이에 반복된 충돌이
— 피카츄 (@ONEWE_YH) September 12, 2020
잦아들 때쯤 이미 넌 내게 등을 돌려
단 하루의 지구로 소행성이 떨어지기전에
못다한 말을 전하리
깊이 타들어가던 날 구원해줄 너의 손길
마지막까지 너의 손을 잡고 놓지 않고 버틸게
세상의 끝에 점차 찾아오던 순간들
지나가고서 나의 빛을 찾아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