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더보이즈는 물론 모든 팀들이 다 그랬다고 생각해
퀸덤이나 로드투킹덤 둘다 무대 세트부터 연출, 안무, 비주얼, 편곡 모든 게 다 소속사 준비라고 들었는데
확실히 자기팀에 대해서 가장 잘 알고있고 모든 걸 쏟아부어야하는 프로그램이라 각 소속사 + 아티스트들이 말도 안되게 좋은 퀄을 만들어낸 것 같음
그러니까 기존 음방은 물론 마마나 다른 시상식과 견줄만큼 혹은 넘을만큼 좋은 무대들이 많이 나온 듯
올 상반기는 로드투킹덤 나온 팀들과 회사는 진짜 칭찬해야 마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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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굴보쌈 먹었는데 나는 굴 1개도 안 먹었는데 반반 계산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