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몇 시죠?열 두시 아직 안 지났나요?7분 전? 오케이~오늘.. 저희는 또 이틀을 함께할 수 있네요오늘과 내일을 함께할 수 있어요 #효진 pic.twitter.com/cdxHe7c3Mh— 𝐣𝐣𝐞𝐥𝐥𝐲 (@jjelly_onf) September 14, 2020 서람이 이렇게 다정해도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