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내 그림자를 가른 한줄기 빛어둡기만한 내 삶을 뒤집어 놓은 너나 어쩌면 아무것도 아니지너를 만나기 전엔 그저 보잘 것 없던 나보잘 것 없던 나그 전 내 삶은 다 하루를 대충 때우기에 급급했었잖아우리의 낮 우리의 밤 그래 우리의 삶U-A-R-E-M-Y LIGHT 서롤 지탱하는 벗 서로의 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