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윤기가사로 혼인서약서로 썼데....
인터뷰보니 맞네요. 코로나 때문에 쿼런틴 웨딩을 하게 된 맥스부부는 윤기파트를 혼인서약서로 썼다고해요. 벌스부분 한국어도 배웠구요. 어쩐지 립싱크 할 때 입모양이 잘맞더라니ㅠ 윤기가 참석한 것처럼 느끼려고 작은 고양이 출현시켰대요. 뮤비속 고양이 윤기였어요ㅋㅋ#BlueberryEyesMVOutNow pic.twitter.com/i13ycnOl36
— 𝖲𝖴𝖦𝖠𝖯𝖨𝖤🥧 (@SG_Yooniverse) September 1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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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몇 종 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