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한국 여행이 맥스 인생을 바꿔놓았대.
특정 가사가 아니라 그 뒤에 무엇이 있는지가 중요하고
음악은 언어를 초월해서 사람을 연결한다는 걸 깨달았다고 ㅇㅇ
콜라보로 많은 점을 배웠고 특별한 경험이었대.
번잇이랑 블루베리 아이즈는 거의 비슷한 시기에 작업을 했었고
서로의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건 정말 대단한 일이었대.
서로 나를 위해 함께해줘서 고맙고 기쁘다는 식으로 우정이 오갔기 때문에
각자 원하는 바가 뚜렷했기때문에 서로의 프로젝트에 담긴 메시지에 협력하는데 문제가 없었대.
아미들에 대한 얘기도 했는데,
맥스 스스로도 아미라고 밝혔고 ㅋㅋㅋㅋ
그래서 방탄 유명세를 이용하려 드는 사람들에 대한 경계심이 크단 점도 다 이해한대.
맥스는 방탄을 항상 사랑하고 리스펙트 해왔다고 함.
팬들중에 맥스를 의심하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 다 긍정적으로 봐줘서 좋았고
누구는 자기가 스포를 너무 한다고 싫어했지만
이건 원래 맥스의 방식이라고 ㅋㅋㅋㅋ 비밀을 못 만드는 성격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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