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이건 지미니가 눈만 살짝 뜨고 끄덕끄덕하는거 넘 귀여움.. 약간 민윤기 진짜 너무한 그런 느낌있지 않냐,,,, 핫쉬,,,, 아 왜 살짝 들여다봐요,,,,, 하,,,,,,,,,,,, 겉으로는 살짝 한걸음 가까이 온 것 같지만 내적으로는 너무 크게 열발자국 들어오는 그런느낌이라구요..... 내심장 책임져 진짜..
🐱 (힐끔)
— 디키💫 (@SJ9395_) September 9, 2020
🐱 쥐미니 아직뚜 자고 있어~?
🐱 캡짱 👍🏻
미눈 자는 애한테 캡짱한거야 애랑 눈 마주치고서는 한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pic.twitter.com/P27mp4qWq6
🐱 쥐미나!
— 디키💫 (@SJ9395_) September 9, 2020
🐹 전화해 전화
🐿 전화해요
🐱 쥐미나~ 애들한테 전화해가지구 이리 오라그래
🐥 ...
🐱 어?
🐱 🐯랑 🐰랑 🐨이
🐥 (비몽사몽) (끄덕끄덕)
🐱 내가 숯을 하고 잇어서 핸드폰을 쓸 수가 없어 지금
석찌랑 호비가 눈기한테 전화하라는데 ㅋㅋㅋ 굳이 자고 있는 애한테 말건다 이 형은 pic.twitter.com/ep98p10VpT
🐥 모야! 모기장까지 해주셨네?
— 디키💫 (@SJ9395_) September 16, 2020
🐱(슬쩍)
🐥 아 나 향초 냄새 시러하구~
🐱 왜 꺼줘? 캔들?
🐥 에?
🐱 캔들 꺼줘?
🐥 껐어! 방 안에만
향초 시러한다니까 캔들 꺼주냐고 물어보는 미눈기.. 이 다정한 사람아 애를 얼마나 어리게 보고 잇는거냐고 대체 pic.twitter.com/uGkO86ZC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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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4/9 예매했는데 내 모든 덕메들이 4/11 간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