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정말 팀을 생각하는 부분이 있었다면 저 표지가 본인이 직접 쓴게 아니고 팬들 공모받았어도 하나하나 디자인 확인했어야 함 한국책에 들어가는 홍보문구나 책 커버 역시 소녀시대가 한국 걸그룹이었던만큼 다른 나라에서 나오는 것보다 더 신경을 썼어야 했음 근데 위기와 고난을 극복하는 스토리에 빠져서 저 소설에서 연상이 될만한 멤버들과 톱스타 등은 아무도 신경쓰지 않은 것 같음 저 세세한 책 표지나 커버 홍보문구도 신경 안쓴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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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9/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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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정말 팀을 생각하는 부분이 있었다면 저 표지가 본인이 직접 쓴게 아니고 팬들 공모받았어도 하나하나 디자인 확인했어야 함 한국책에 들어가는 홍보문구나 책 커버 역시 소녀시대가 한국 걸그룹이었던만큼 다른 나라에서 나오는 것보다 더 신경을 썼어야 했음 근데 위기와 고난을 극복하는 스토리에 빠져서 저 소설에서 연상이 될만한 멤버들과 톱스타 등은 아무도 신경쓰지 않은 것 같음 저 세세한 책 표지나 커버 홍보문구도 신경 안쓴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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