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가 소시였고, 뗄 수 없는 수식어란 것도 알고 그걸로 책 써도 상관없거든? 자기 이야기니까 근데 소설이라는 식으로 리뷰 보니까 타 멤버둘이 주인공 왕따? 괴롭힘? 했다는데 그럴거면 소시를 연상시키게 하면 안되는거 아닌가? 나갈 때도 본인이 미미 이후로 앨범 한 장 더 내고 탈퇴하겠다고 입장 밝혔으면서 당시에 연습 제대로 안하고 소시 활동 보다 소시 이름 이용해서 론칭한 본인 사업을 더 중요시 여기니까 당연히 스엠에서도 이해 안됐을 것 같은데..? 그리고 이제는 제시카 없이 활동한 기간이 더 길어지는데 탈퇴 후에 팬송으로 낸 그 여름 커버 사진을 자기 책 커버로 쓴 건 솔직히 개인적으로 이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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