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본인이 팬으로 있었읕때 이미 전성기도 겪었고 연차가 차면서 자연스럽게 그 시기가 지나가면서도 탈덕 안하고 있다가 잠잠해지는 그 시기가 안정적인 때가 됐을때 마음이 시들해진것 같아서 갈아탔어 근데 갑자기 그 팀이 다시 또 슬슬 핫해지기 시작한거야 이러면 보통 쫌 배아파? 배아프다는게 막 쟤네가 잘나가서 샘이 나고 현본진이 잘되야되는데 쟤네는 왜 또 핫해지는거야 이런 마인드가 아니라 탈덕하지말걸 하는 배아픔 있잖아 후회? 같은거 이런경우들이 많아? 주변에 누가 투본되는듯 하다가 이젠 거의 뭐그냥 갈아탄거나 다름없게 보일만큼 걍 탈덕한거나 다름없어 보이는데 암튼 그사람이 난 여전히 팬이니까 슥 나한테 뭐뭐 했다메? 하는 식으로 물어보고 하길래 쟨 뭔가 싶은거야 아예 가면 가고 말면 말고 아님 아예 두 팀 다 덕질하든 뭐 어쩌든 하면 되는걸텐데 왜 사람을 간보나 싶고 내가 기분이 쫌 나쁘고 괜히 혹시 이런 경우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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