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속 시원해 애 입에서 이런말 나오니까?? 솔직히 준호 좋아하면서 다른커뮤는 물론이고 큰방 조차도 맘편히 들어온날 거의 없었어 결국 하나둘씩 다 지쳐서 떠나가니까 나라도 얘 지키지 않으면 지킬사람 없을거 같아서 아무리 힘들어도 이 악물고 버텼어 지금까지 데뷔한지 한달도 안된 18살 신인 입에서 부모님이 서치 하실까봐 걱정이라는 말 들은 심정 알아? 궁예긴 하지만 1위때마다 뒤에 빠져 있는것도 너무 속상하고 억장 무너졌고 매번 말도 안되는 이유들로 괜히 꼬투리 잡아서 애 물어 뜯는데 진짜 너무 억울하고 속상해서 눈물났어 우리애한테 대체 왜 이럴까 준호도 차랑단도 잘 이겨내줘서 너무 고마워 우리 준호 이제 좋은것만 보고 듣고 행복하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