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이 미화된건지 아니면 그냥 콘서트가 가고싶은건지 모르겠는데
지금은 사방에서 밀리던 그 느낌이 그리워.... 앞에사람 머리카락 먹어도 애가 와서 손 흔들어주면 나도 웃어야 하던 그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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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9/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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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 미화된건지 아니면 그냥 콘서트가 가고싶은건지 모르겠는데 지금은 사방에서 밀리던 그 느낌이 그리워.... 앞에사람 머리카락 먹어도 애가 와서 손 흔들어주면 나도 웃어야 하던 그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