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이 미화된건지 아니면 그냥 콘서트가 가고싶은건지 모르겠는데지금은 사방에서 밀리던 그 느낌이 그리워.... 앞에사람 머리카락 먹어도 애가 와서 손 흔들어주면 나도 웃어야 하던 그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