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샤이니 선배님의 뮤직비디오 '누난 너무 예뻐'를 보고 가수가 되어야 겠다고 결심했다. 특히 태민 선배님의 댄스 파트는 정말 멋있다. 라고 말하던 태현이 긴 편지를 써서 앨범을 전달해 달라고 말하기까지.. 그 마음이 너무 소중하고 벅차서.. pic.twitter.com/4ymGWn7ZeO
— 마태 (@Taehyun_0202) September 1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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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9/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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