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하게 생겨서 툭툭 건드리는 사람들한테도 웃으면서 대응하다가 뒤에서 조용히 소문 내서 조져 버린다던지 아예 작정하고 계획+설계해서 상대 꼬시는 그런 상여우로..
예를 들어 왼은 자기의 대시나 두드림으로 사귄 건줄 알았지만 알고 보니 진작에 김서누가 상대 찍어두고 근처에서 알랑알랑 지인들한테 소문 살짝살짝 흘려서
상대가 궁금하게 만들고 다가 오게 만들고 주도권 잡으려고 밀당 쩔게 해서, 근데 왼은 곧 죽어도 모르게, 아마 평생 모르게 만드는 느낌.. 몬줄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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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디올이 사활걸고 밀고있는 신상백..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