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우리의 그림자는 하나가 됐지 보고 싶다 지금 어디쯤이니 뭐가 보이니 혼자 걷고 있는 순간에 나를 생각해 너의 손을 잡고 걸으면 어디라 해도 용기 낼 수 있는 내 모습 만을 생각해 천천히 너와 걸어가면 참 많이 웃었지 우리 참 예뻤지
| |
| 이 글은 5년 전 (2020/9/21) 게시물이에요 |
|
그렇게 우리의 그림자는 하나가 됐지 보고 싶다 지금 어디쯤이니 뭐가 보이니 혼자 걷고 있는 순간에 나를 생각해 너의 손을 잡고 걸으면 어디라 해도 용기 낼 수 있는 내 모습 만을 생각해 천천히 너와 걸어가면 참 많이 웃었지 우리 참 예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