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멤버가 들어온다는게 솔직히 의견이 갈릴수밖에 없는 일인건 맞아 하지만 지금 너무 익숙한 멤버인 도영,쟈니나 나중에 합류한 정우도 결국 소중한 고정팀 멤버가 됐어 어차피 보다보면 싫어한다는게 불가능하고 나중에는 소중한 한명의 멤버가 되는게 거의 분명하기때문에 뭐 어떤팀에 들어가게되든 너무 싫어하는 감정이나 미워하는건 좋지 않다고 생각함.. 물론 엔시티 처음 좋아하면 멤버 합류라는거 자체가 굉장히 어색하긴하겠지만 사실 이 체제가 아니면 지금 21명을 다 볼수있는 기회를 얻지도 않았을거야..열린 마음으로 환영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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