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알림 방지가 된 글입니다
머 하는거 보면 예상되는 일이긴했지만 꼭 일을 이렇게 했어야 하나? 미루고 미루다 어쩔수 없으니까 하는 느낌 지울수가 없..
머 하는거 보면 예상되는 일이긴했지만 꼭 일을 이렇게 했어야 하나? 미루고 미루다 어쩔수 없으니까 하는 느낌 지울수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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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9/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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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알림 방지가 된 글입니다 머 하는거 보면 예상되는 일이긴했지만 꼭 일을 이렇게 했어야 하나? 미루고 미루다 어쩔수 없으니까 하는 느낌 지울수가 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