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 : https://www.instiz.net/name_enter/57876730?category=2 https://instiz.net/name_enter/57876730 글쓴이인데 저때만해도 나는 멀티컨텐츠제작관련 업계에서 막내였거든. 어쩌다보니 운도 좋았고 타이밍까지 잘 맞아서 하고 싶은 공연쪽, 컨텐츠쪽, 엔터쪽 일 두루두루 하다가 인연이 닿아서 본진 이번에 컨텐츠 찍는데 조연출 라인으로 들어가. 아직도 꿈만 같고 2년동안 내 삶 챙기느라 바쁘게 살다보니 팬싸 이후로 오프라인 한번도 뛴 적 없는데 다시 오프로 만나는게 일터에서 비즈니스 관계로 만난다는게 너무나도 거짓말 같아. 날 기억하길 전혀 바라진 않지만 그래도 다시 만났을 때는 2년전 팬싸인회 말처럼 조금 더 행복한 모습으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시간아 빠르게 흘러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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