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보고 잘생겼다고 했었는데 대박이다
여자애들이 자기들끼리만 얘기하고 귓속말로 얘기해서 서운했던 13살 성훈이 .. #엔하이픈 #박성훈 pic.twitter.com/0A9iIGM60K
— 🍯 (@O2_O42O) September 2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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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에 찔려 피투성이인 상태로 안내를 계속한 맹인안내견 '오스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