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이란 같이 부른 ‘아무런 말들도’ 그 전까진 옹성우 음색이 청량하고 땅땅하다고 생각했는데 거기에 플러스 애절한데 담백한 느낌도 들어서 나혼자 놀랬음 ㅋㅋㅋ 연기도 잘하고 얼굴도 잘하고 춤도 잘춰서 노래 잘하는ㄱㅓㄹ 잘 모르더라구ㅜㅜ
| 이 글은 5년 전 (2020/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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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이란 같이 부른 ‘아무런 말들도’ 그 전까진 옹성우 음색이 청량하고 땅땅하다고 생각했는데 거기에 플러스 애절한데 담백한 느낌도 들어서 나혼자 놀랬음 ㅋㅋㅋ 연기도 잘하고 얼굴도 잘하고 춤도 잘춰서 노래 잘하는ㄱㅓㄹ 잘 모르더라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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