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워너 비 유얼 모닝 베이비( 나름 상황 목적에 맞춘 파트 선정)
여기서부터 모닝콜 시작이었는데 진짜.. 하.. 맨날 듣다보니 가끔 티비에 나오는 부승관 되게 마음에 안 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네가...네가 맨날.. 내 아침잠을.. 뺏는... 아주.. 나쁜.. 친구... ㅂㄷㅂㄷ 이런 느낌..?
다들 뭐 이런 경험 있잖아요?? 다들 길 걷다 들리면 흠칫하는 모닝콜 케이팝 있잖아요?
| 이 글은 5년 전 (2020/9/26) 게시물이에요 |
|
아 워너 비 유얼 모닝 베이비( 나름 상황 목적에 맞춘 파트 선정) 여기서부터 모닝콜 시작이었는데 진짜.. 하.. 맨날 듣다보니 가끔 티비에 나오는 부승관 되게 마음에 안 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네가...네가 맨날.. 내 아침잠을.. 뺏는... 아주.. 나쁜.. 친구... ㅂㄷㅂㄷ 이런 느낌..? 다들 뭐 이런 경험 있잖아요?? 다들 길 걷다 들리면 흠칫하는 모닝콜 케이팝 있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