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플레임같은 노래를 찰랑거리는 덮머로도 소화하는 냉한 얼굴이라 생각하는데 웃으면 바로 세상 따뜻하게 온한 얼굴 돼서 또 클구같은 청량도 찰떡이라는 거 진짜 사람이 어떻게 이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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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9/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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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플레임같은 노래를 찰랑거리는 덮머로도 소화하는 냉한 얼굴이라 생각하는데 웃으면 바로 세상 따뜻하게 온한 얼굴 돼서 또 클구같은 청량도 찰떡이라는 거 진짜 사람이 어떻게 이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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