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1 시도때도없이 치대는 댕댕이같은 박지민 애교 많고 강아지같음. 늘 탄소바라기에 탄소한테 애정을 갈구하고 자기도 그걸 보여주고 싶어 24시간 안달나 있음. 탄소가 뭘 하든 계속 뭐해? 뭐해? 하면서 연락하는 게 습관. 귀엽긴 하지만, 탄소의 자유시간마저 침범해 피곤해질 때도 있음. 아 그리고 잘 삐지기도 함. Vs

222 부끄럼 많이 타고 자기 필요할때만 슬쩍 치대는 냥냥이같은 박지민 의젓하고 우아한 고양이같음. 탄소를 사랑하지만, 마음 속으로 수줍음이 많아 애교도 잘 안부리고, 대놓고 애정을 갈구하지도 않고 속으로만 널 좋아하는 스타일. 연락 텀도 조금 길거나 ~ 본인이 바쁠 때는 아예 하루 동안 연락이 안 될수도 있음. 성숙하고 어른스럽고, 늘 너를 배려하는 게 습관이 되어 있음. 어른스럽고 과묵한 매력이 있지만, 탄소 입장에서는 가끔 얘가 나를 사랑하는지 헛갈릴 때도 있음. 마음 속 이야기를 잘 꺼내지도 않아서, 날 잡고 어디 한적한 데 가서야 그의 이야기를 들을 수가 있음. 탄소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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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6 13일 14일 일단 방잡은사람<나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