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윤씨 폐가 발언처럼 아 무리수 두는 건 아닌가 속으로 생각했었는데 알고 보니 진짜였던 것이에요!!!!!! 그 어떤 때보다 심장이 두근두근하고 오늘 밤 잠 못 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