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라이벌로 생각하는 골든차일드의 봉재현과 최보민은 함께 레드카펫을 진행했다. 각각 자신의 반려견인 봉구와 조이와 함께 등장한 이들은 ‘서로만 이기면 된다’는 각오를 보여줬다고 해 어떤 결과를 낼지 궁금증을 높인다."
— Sprite 👕 (@sprite_tshirt) September 30, 2020
이 어쟤골들이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진짴ㅋㅋㅋㅋㅋㅋㅋ
왜 둘이 싸우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이 글은 5년 전 (2020/9/30) 게시물이에요 |
개웃기네 진짴ㅋㅋㅋㅋㅋㅋㅋ 왜 둘이 싸우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