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시절에 울산 일산해수욕장 행사장에서 처음 만나서 당시에 낯가리고 숫기없던 영웅이한테 먼저 다가가서 친해지려고 하고 그때 초면인데 같이 안경집도 가고ㅋㅋㅋ 영웅이가 자신의 내면을 바꿔준 사람이 영탁이라고도 하고.. 영텐시절 그룹으로 같이 활동하다가 미스터트롯에서도 진선ㅠ 영탁은 당연히 진이 영웅이라고 생각했다고하니ㅠㅠ 이렇게 성공해서 시상식에서 둘 서로의 무대에서 울컥울컥하는 표정 보니 내가 더 울컥함ㅠ 둘이 성공해서 너무기쁘다 앞으로도 돈길만 걷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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