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디스럽 때도 1절에서 우는 연기, 도망가는 연기 2절은 조명 밝을때는 행복한 연기 어두울때는 진짜 누구하나 없애버리겠단 연기
하유라잌댓 때도 큰 연기는 아니였어도 그냥 진짜 다 부셔버리겠단 심산으로 막 걸어나가는 연기 부터
이번에는 그 정점을 찍은듯 싸울때도 화나서 그냥 벽 짚고 있는거랑 욕조안에 들어가서도 그냥 슬퍼서 우는 것보다
울다 지치고 싸우다 지치고 그냥 다 지치는 느낌 울고 싶어서 우는게 아니라 그냥 눈물이 주르륵 흐르는 그런 연기
볼때마다 저릿저릿한 느낌이야.. 그니까 그냥 내말은 로제는 사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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