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그냥 자연스럽게 알페스 잘 안들여다보게 되었는데 옛날에 진짜 너무 혼란스러운 애들이 있었거든 ㄹㅇ 아무한테도 말 안할테니까 나한테만 알려달라고 하고싶다 진짜 아무사이도 아니었는지 알페스 싫어하는 쪽에 가까웠는데 그냥 그 시절의 얘네는 누가봐도 사랑에 빠진 거 같았음...ㅠㅠㅠ 하 그냥 내가 렌즈낀거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그래도 가끔 미련생겨서 질척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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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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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그냥 자연스럽게 알페스 잘 안들여다보게 되었는데 옛날에 진짜 너무 혼란스러운 애들이 있었거든 ㄹㅇ 아무한테도 말 안할테니까 나한테만 알려달라고 하고싶다 진짜 아무사이도 아니었는지 알페스 싫어하는 쪽에 가까웠는데 그냥 그 시절의 얘네는 누가봐도 사랑에 빠진 거 같았음...ㅠㅠㅠ 하 그냥 내가 렌즈낀거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그래도 가끔 미련생겨서 질척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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