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 박소담 최우식이 밤에 파티 벌이다가 사장 집 몰래 빠져나와서 비 맞고 집으로 뛰어가는데 엄청 많은 계단들을 계속 내려감 그리고 비춰지는게 사기쳐서 부잣집에 일자리 얻은 것처럼 행세하던 사람들이 정작 본인 집은 비에 잠겨서 난리난 상태고... 나는 저 계단씬 잊을 수 없어
| |
| 이 글은 5년 전 (2020/10/04) 게시물이에요 |
|
송강호 박소담 최우식이 밤에 파티 벌이다가 사장 집 몰래 빠져나와서 비 맞고 집으로 뛰어가는데 엄청 많은 계단들을 계속 내려감 그리고 비춰지는게 사기쳐서 부잣집에 일자리 얻은 것처럼 행세하던 사람들이 정작 본인 집은 비에 잠겨서 난리난 상태고... 나는 저 계단씬 잊을 수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