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절반은 사랑에 빠졌을때고 뒤에 절반 트랙은 사랑이 식어가는 지점이라는데....Yes I'm in love!!!이렇게 시작해서 나의 다섯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넌 흘러가겠지 저 어디론가 멀리....로 끝나는게 진짜 짜증나게 좋음....Deep in love가 첫 트랙인데 마흘바가 마지막 트랙인게 너무 화나게 좋음...... 근데 또 타이틀(Sweet Chaos)은 니가 갑자기 나타나서 내 인생에 나타나서 내 모든걸 흔들고 있는데 그래도 니가 겁나 좋아ㅠㅠㅠㅠ니가 웃어주면 다 괜찮아짐ㅠㅠㅠㅠ이러고 있다는게...마빡치게 좋음.....그리고 무엇보가 마라맛 노래가 많아서 좋음..헤비메탈 있는 앨범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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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두쫀쿠 또 만들었어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