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 이주연은 사실 인싸포즈를 데뷔초부터 밀어오고 있었다. pic.twitter.com/1jdBdXfaqu— 이주연 TMI (@juyeoni_tmi) October 3, 2020 데뷔 때부터 한결같이 밀어온 그의 인싸포즈... 이번 활동에서 아주 빛을 발했습니다..